이글릿지 골프장(Eagle Ridge Golf Club)

 

■주소 : Barangay Javalera, Gen. Trias, Cavite, Philippines
■이동시간 : 1시간 20분(마닐라 국제공항 출발시)
■총전장 : 6,823 Yards(다이) / 6,192 Yards(아오키) / 6,884 Yards(팔도) / 6,552 Yards(노먼)
■코스규모 : 72 Holes(다이 / 아오키 / 팔도 / 노먼 : 각 18 Holes, Par 72)

이글리지 골프장은 현재 아시아 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명성 높은 골프장으로서 전체 면적이 약 200백만평으로 필리핀의 골프 코스중 가장 큰 골프 클럽으로서 4개 코스, 72홀로 구성되어 있다. 초보에서 고급골퍼들까지 다양하게 흡수할 수 있도록 각 코스 별로 난이도를 달리해 누구나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코스이다. 4개의 골프장이 하나로 통합된 독특한 구조를 띄고 있다. 이곳은 미국의 최고의 설계가로 자타가 인정하는 피트다이의 아들 앤디다이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그의 이름을 딴 앤디다이 코스를 비롯해 일본의 골프황제 아오키 코스, 메이저 6승의 스윙머신으로 영국의 자존심인 닉 팔도의 이름을 딴 닉 팔도 코스, 호주의 백상어 그렉노먼 코스 등으로 이루어져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프로 골퍼와 코스 설계가가 참여해 각 코스 별로 독특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 코스 설명

전체적으로 페어웨이와 그린이 좁은편이라 ‘파온’시키기가 힘들며, 정확성을 요구하는 샷이 필요하다. 특히 앤디 다이 코스는 필리핀에서 제일 어려운 코스로 통한다. 공이 떨어질만한 거의 모든곳에 벙커가 있어 플레이어들을 당혹하게 만든다. 전체적으로 이글리찌 골프장의 그린은 매우 빠르고, 곳곳에 벙커 해저드등이 있어 그렇게 공략하기 쉬운 코스는 아니다.

– 앤디 다이 코스 : 그린이 빠른 것이 특징이며, 그린 주위 벙커는 난이도가 심한편이다.


– 이사오 아오키 코스 : 난이도가 쉬운편이며, 드라이브 샷 할때 시야가 좁고 해저드가 많은 것이 특징이다


– 닉 팔도 코스 : 장타 골퍼에게 유리한 코스이며 그린이 빠른편이다.


– 그렉 노먼 코스 : 그린이 무척빠르고, 상당히 매력적인 코스이다

 

■ 코스설계자
앤디 다이(Andy Dye), 이사오 아오키(Isao Aoki), 닉 팔도(Nick Faldo), 그렉 노먼(Grec No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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